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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 삼바 소녀 한예진양
    2010. 7. 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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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에서 태어난 한예진양. 댄스스포츠의 김연아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가능성만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봤을 때 어린아이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170cm의 키지만 인터뷰 내내 앉아 있었, 부모님과 함께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은 거의 말을 안했기 때문에 잘 몰랐습니다. 대략 인터뷰를 끝내고 자리에서 일어났을때 키 때문인지 대학생이라고 해도 될 만큼 성숙해 보였습니다. 이거참 초등학생 치고는 정말 크더군요.




    <기사내용>
      춘천 삼바 소녀 한예진(13·춘천 중앙초) 양은 댄스스포츠계의 ‘김연아’로 불린다. 지난달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화려한 댄스스포츠 실력을 보여줬던 그녀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유연한 몸놀림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초교 2년부터 댄스스포츠 시작한 한예진양은 룸바 차차차 자이브 등 라틴댄스 5종목을 모두 섭렵한 5종목 선수지만 초등학생의 천진난만함은 여전하다. 현재 170㎝의 키와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한예진 양은 빼어난 외모로 실제 모델이나 가수 제의를 받은 적이 많지만 자신은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선수가 목표라고 밝혔다. 

     “처음에는 힘들다고 느낀것이 많아요. 하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서 발이 안아프면 ‘열심히 안했네’라는 생각이 들고 ‘다음에는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다짐이 생깁니다.”

     한예진 양은 2009 대구 전국대회 1등, 2009 국제대회 초등부 준우승을 차지해 이미 그 실력을 인정받은 재원이다. 또래에 비해 키가 너무 커 남자 파트너가 없다. 더욱이 최근에는 대회 규정이 변경돼 여·여커플은 대회 출전이 금지되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파트너가 없어 출전하지 못했던 대회도 수두룩하다.  “일단 키가 잘 맞고 열정적으로 춤추는 파트너, 얼굴도 좀 잘생겼으면 좋겠다”고 웃음 짓는 모습에서 아쉬움을 느낄 수 있었다.

     “댄스스포츠 할때가 제일 행복해요. 재미를 느끼고 이루고 싶은 꿈도 있으니까 지금은 잠시 고통스러워도 참아낼 수 있습니다.  세계를 빛낼 스타가 되고 싶어요. 피겨에는 김연아. 댄스스포츠에는 제가 돼야죠.”

      한예진양의 당당한 도전이 기대된다.


    <여긴 마구 취합한 내용 알아서 읽으셔야 할겁니다. 방송이고 뭐고 다 보고 그대로 옮겨놓은 글이니까요.>

    스타인터뷰 한예진  춘천의 삼바 소녀 안타깝게 파트너가 없다.  파트너를 구합니다. 샤이니 태민. 춘천중앙초 6학년 1반 25번 전교 부회장. 2009 대구 전국대회 1등 국제대회 초등부 2등. 국가대표를 꿈꾸고 있는.   전교 남녀 중에 키가 1등. 대단한 선수인데 나이에 비해 키가 너무 커서 파트너가 없다. 중학생 언니와 호흥. 파트너가 생겨. 여·여커플. 규정이 바뀌어서 여·여커플은 출전 금지. 남자 파트너는 태민과 처음. 연예인 제의 많이 받았다. 모델·가수. 하지만 댄스스포츠 국가대표가 꿈. 파트너를 빨리 구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  대한민국 스포츠 댄스 박지은.댄스 스포츠계의 1인자. 체격제 테크닉 뛰어나. / 대구 김진억 대구 공업고 3년. 제의 검정고시 봐서 파트너 될 수 있는지. 안된다. 학업은 정규 코스를 밟아 갈 것이다. 일단 키가 잘 맞고 열정적으로 춤추는 파트너, 얼굴도 좀 잘생기고. 모델 큰 키 예쁜 얼굴. 화려한 댄스 선보이는 소녀. 한예진 올해 13살 어른 스러워 보이는 외모. 댄스 스포츠 국가대표. 댄스 스포츠계의 김연아. 꿈을 향해 뛰어오른다. 170cm 화려한 댄스스포츠 돋보여.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한 그녀. 겨우 초등학교 6학년 13살. 초등학교 2년부터 댄스스포츠 시작. 룸바 차차차 자이브 등 라틴댄스 5종목 을 모두 추는 5종목 선수. “자이브란 종목을 가장 좋아해요. 무릎이 아플정도로 차서. 학교 끝나자 마자 할머니께서 데려오시면 밥을 먹고 학원차를 기다리면서 가요. 9시10시 한두시에 잔다. 처음에는 힘들다고 느낀것이 많아요. 꿈을 이루기 위해. 발이 안아프면 열심히 안했네. 다음에 열심히 해야지.”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선수. 동계 올림픽 김연아 선수 보며 꿈은 야물어져. 우리나라를 대표해 세계무대에 서고 싶다.  이정임댄스스포츠대표. 초등학생 실력으로 굉장히 뛰어난 실력이다. 표현력이 풍부하다. 대회나갈때마다 자기만의 스타일로 연기를 하면서 춤을 춘다. 성실하다. 노력없이는 안돼. 또래 남자 파트너 구할 수 없다. 파트너 문제로 포기한 문제가 수두룩했다.



     “심장이 터질것 같아요. 힘들때 스트레스 슬럼프. 학원에 오면 그마음이 사라져요.”  박선미(36) 어머니. 발에 굳은살. 예진이의 발. 미래를 위해서. 굳은 살 박힐 때마다 잘한다는 소리 듣겠지 하면서 참고 있어요. 말하는 것도 어른스러운 예진이. 집에만 오면 영락없는 초등생. 할머니 찌개와 반찬 장광옥(63) 밥상에 꼭 챙기는 것은 고기. 하루에도 고기없으면 안돼요. 어른스럽던 댄서 간대 없다. 아이의 모습. 금이야 옥이야 예뻐해주시는 할머니. 10시가 넘어야 하는 저녁식사. “밥먹고 나서 런닝머신 뛰어요. 힘들죠. 그래서 공부를 많이 안해요.” 예진이의 방. 평균 90점이상. 평범한 아이와 다를바 없는 아이. 방 한켠 묵직한 트로피들이 보인다. 예진이는 20개 정도 트로피를 받았다. 처음 받은 장려상. 너무 기쁘기도 하고 울기도 했었어요. 
     2008년 춘천월드레저총회 처음 2등. 여자파트너. 무남동녀 외동딸. 초등학교 2년. 댄스스포츠교실에 데려갔던것이 댄스스포츠 시작. 한도위(40) 아버지. 공부는 3프로 안에 들어야 잘한다는 소리. 특기 열심히 하면 부모 욕심으로 처음에 가르쳤다.  
      박선미 어머니. 친구들이 다 성공한 케이스라고 말한다. 어린나이 열심히 하는 모습 보니 대견스럽다. 싫다고 투정부리지 않고 정말 좋아한다.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 자기가 생각한 것이 있기 때문에 자기 의지대로 하는 면이 많다. 부모로써 아이가 예쁘다. 잠자리에 들시간. 피로가 모두 풀어지는 시간. 매일 밤 다리를 주물어 주신다. 열심히 해야지 국가대표. 밤마다 다리 풀어주시는 할머니. 다 예뻐요. 떼쓰는 것 까지도 예뻐요. 귀한 손녀딸. 할머니의 손이 약손. 오늘도 12시 넘어야 잠이 들었다. 많이 피곤해요. 깨우는 것은 할머니 담당. 격한 운동 피곤하다 보니 아침 표정 밝지 못해. 할머니도 함께 외출채비. 사랑해 화이팅. 험한 세상에 손녀를 혼자 보낼 수가 없어서 할머니가 따라 나선다. 전교 어린이 부회장됐다.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  중상위권. 못하는 수준도 아니다. 중간이상의 성적. 학습태도를 보면 맨 앞에 앉아서 집중. 매우 밝다. 발표도 잘한다. 재밌다고 얘길 많이 한다. 학업에도 떨어지지 않고. 화장과 머리는 할머니 담당. 많게는 일년에 30번 넘게 대회 출전. 역시 할머니. 할머니께서 항상 함께 한다. 남자선수층이 얇아 체계적인 지원부족.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된다는 것은 예상보단 힘든 일이 될 것. 자기가 선택한 길. 꾸준히 응원해주는 것. 아이가 좋아하는 댄스스포츠가 좀더 활성화 되서 아들 가진분들이 파트너가 돼서 대회를 뛸 수 있었음 좋겠다. 끝까지 밀어주고. 파트너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지 않는 운동이 됐으면 좋겠다. “댄스스포츠 할때가 제일 행복해요. 재미를 느끼니까 할려고 하고 꿈도 있으니까. 꿈은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세계를 빛낼 스타. 피겨 김연아. 댄스스포츠에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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